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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청소년수련관 늦봄터, 가족동행캠프 진행

4차산업 핵심기술 경험, 가족 간 소중한 추억쌓아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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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정락영)이 가족동행캠프를 통해 진로탐색과 함께 가족들이 추억을 쌓는 시간을 제공했다.

 

군산청소년수련관 중등방과후아카데미 늦봄터는 지난 21~22일까지 1박2일간 청소년 가족 대상 가족동행캠프 ‘서울탐구생활’을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늦봄터 참여 청소년과 가족 30명이 참가했으며 다양한 문화와 미래 기술 체험을 통해 급변하는 사회에 대한 청소년들의 안목을 넓히고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서울퓨처랩에서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AI‧메타버스‧자율주행)을 직접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했고 마술공연과 한강공원 뮤직크루즈 유람선 체험을 통해 아름다운 서울 야경과 수준높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웠다.

 

캠프에 참여한 박수민(16) 청소년은 “친구들과 새로운 추억도 만들고 특히, 가족과 함께 다니면서 평소에 못했던 이야기도 많이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한 학부모는 “바쁜 일상속에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다”며 “또 미래 기술 체험과 문화활동을 함께하면서 가족 간 더 돈독해진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정락영 관장은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능동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가족공동체 회복과 행복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원하는 국가정책사업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습지도, 전문체험활동, 급식, 상담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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