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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선거는 코앞인데…또 반복된 ‘늦장 획정’, 유권자는 어디에 있나 (2) 선거는 다가오는데 기준은 뒤늦게 바꼈다.
군산시보건소, 의료취약지 6개 보건지소 ‘한의과’ 진료 확대 군산시가 의료취약지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한의과 진료를 대폭 강화하는 ‘일차보건의료 서비스 체계 개편’에 나섰다.
군산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총 40개소 중 12개소 지정 해제 군산시가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등 총 12개소에 대한 지정을 해제한다.
市, ‘2026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 선정...국비 2,000만원 확보 군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2026년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평가에서 최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국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
군산 상상도서관, 부지 못 정해 수년째 ‘공회전’ 군산시가 추진중인 ‘상상도서관’ 건립사업이 부지선정 갈등을 넘지 못한 채 장기 지연되고 있다.
군산시의회 비례대표 박다혜·강수정·김효신 1~3순위 확정, 조국혁신당 이화숙 단수 추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산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구도가 윤곽을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모두 후보 선정을 마무리하면서 본선 경쟁 구도도 점차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선거구 획정안 늦장 논란 속 ‘원안 가결’...전북도의회 통과 선거를 앞두고 ‘늦장 획정’ 논란이 이어진 가운데 전북도의회가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4일 오전 비안도 서쪽 해상서 주꾸미잡이 어선 좌초 군산해양경찰서는 4일 오전 8시 5분경 군산시 옥도면 비안도 서쪽 1㎞ 해상에서 2.3t급 주꾸미잡이 어선 A호가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산시, ‘적극행정 종합평가’서 행안부 장관 표창 군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내년 3월 개원 군산 공립 단설 유치원 교명은? ‘새빛유치원’ 내년 3월 내흥동에 신설되는 군산 공립 단설 유치원의 교명이 ‘군산새빛유치원’으로 확정됐다.
군산시, 신베이시 상호 초청·방문…화합과 우의 다져 군산시는 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을 대표로 한 대표단이 교류 도시 신베이(新北·New Taipei)시의 ‘2025 솽베이(雙北) 월드 마스터스대회’ 폐막식에 초청돼 친선 방문을 마쳤다.
시 보건소, 9일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다양한 행사 마련 군산시보건소가 제80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80년 함께한 구강 건강, 100세 시대의 동반자’란 주제로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근대역사와 전통문화 의미 되새긴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 오는 7일부터 10월까지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주말상설행사’를 개최한다.
독도 향한 시민들의 마음, 창작 합창음악으로 군산시립예술단이 올 상반기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로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군산, 독도를 노래하다’를 준비했다.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당선, 군산 81.69%로 압도적 지지...전국 49.42%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총 1,728만7,513표(49.42%)를 얻어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시민이 만드는 우리 동네 영화’ 군산시, 주민시네마스쿨 개강 군산시민이 자신의 삶과 지역 이야기를 직접 찍는 ‘2025년 주민시네마스쿨’이 18일부터 본격 문을 연다.
군산지역 청소년들 “내 손으로 대통령 직접 뽑아요”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진행된 가운데 군산 청소년들이 대선과 관련 모의투표를 실시해 의미있는 참정권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제21대 대선 투표소 미담>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군산 관내 소소한 투표 미담이 이어지고 있다.
청소년 열정 담은 풋살대회 열렸다 청소년들의 열정과 스포츠 정신이 가득한 ‘2025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희망터배 풋살대회’가 개최됐다.
군산 변화·발전 면밀한 분석 통해 군산 세계화 실현한다 올해 3월 8일 창립된 ‘변화와 혁신포럼(이하 변혁포럼 ·대표 최 관규 박사)’은 지난 30일 '변화·혁신의 인식과 대응 그리고 군산의 사례'라는 주제 아래 변혁포럼 사무실에서 제1차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눈길을 끌었다.
군산노인종합복지관, 단오 맞아 청소년에 따뜻한 마음 나눔 군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미순) 선배시민 봉사단 어르신들은 지난달 31일 단오를 맞아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통의 의미를 담은 팔찌 장명루(長命縷)와 응원의 손편지를 전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군산교육청, 유·초·중등 신규교사 연수 실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일 관내 유·초·중등 신규교사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2025 군산신문사배 군산시 사회인 야구대회> C조 브라더스 오현세는 지난달 25일 군산스타즈와의 경기에 이어 지난 1일 몬스터즈와의 경기에서도 3점 홈런을 뽑아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호원대, ‘대학운동부 평가‧지원사업’ 12년 연속 선정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스포츠단(단장 이명찬)이 지난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대학운동부 평가‧지원사업’에 12년째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댓글 공작 의혹 ‘리박스쿨’, 군산 늘봄학교엔 관련 업체 없어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된 극우성향 역사교육 단체 ‘리박스쿨’이 군산지역에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공급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군산지역 청소년 자발적 나눔 실천 빛나 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정락영)은 청소년동아리 ‘질풍가도’가 추진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후원금 120만원을 지난달 31일 모세스영아원에 전달했다.
군산소방서, 새만금 내측 수역 골든타임 확보 나서 최근 새만금 내측 수역 관할과 책임 주체 등 관련 규정 명확하지 않아 사고대응 공백 등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군산소방서가 새만금 내측 수역 골든타임 확보에 나섰다.
한국서부발전(주) 군산발전본부, 지역 상생에 박차 가해 한국서부발전(주) 군산발전본부(본부장 최정욱)가 지역먹거리 소비 촉진, 보유 실내 테니스코트 개방 등으로 지역 상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북은행, 전북현대모터스 FC와 함께하는 ‘JB파트너 데이’ 성료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지난달 3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전북현대모터스 FC 홈경기에서 ‘JB파트너 데이’를 성료했다.
'바다가 쓰레기통인가? ' 어둠 속 젓갈 찌꺼기 바다에 버린 2명 해경에 적발 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10시40분경 군산시 비응도동 비응항 내폐기물을 무단으로 버린 A씨 등 2명을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갑오징어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2년 차 순항…2028년까지 총 40억 투입 군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오는 2028년까지 옥도면 해역에 갑오징어 산란·서식장 조성으로 수산자원 증대와 어민 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군장대 외식조리학과, 독거어르신에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군장대학교 외식조리학과(지도교수 안희정) 학생들이 군산 관내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 따뜻함을 전했다.
군산시, 평생교육이용권 선정 시 35만원 상당 이용권 제공 군산시는 오는 6일까지 ‘2025 전북특별자치도 평생교육 이용권’ 신청을 받는다.
장애자녀 생애주기별 성교육 오는 17일 운영 군산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가 장애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장애자녀 생애주기별 성교육’을 오는 17일 실시한다.
군산청문집, 대만 청소년에 한국문화 체험 제공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보경‧이하 청문집)이 대만 청소년들에게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군산시립도서관, 어린이 진로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군산시립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진로 인식을 기르기 위해 초등학생 3~5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군산대, 전북권 4개 대학 연합 ‘취업캠프’ 운영 국립군산대학교는 30일 이차전지부트캠프 인력양성 사업단에 참여중인 재학생들 대상으로 ‘전북 지역 대학 연합 캠프’를 진행,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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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자수첩>선거는 코앞인데…또 반복된 ‘늦장 획정’, 유권자는 어디에 있나 선거는 다가오는데 기준은 뒤늦게 바꼈다.
군산신문 초대석
<특별 인터뷰>쓰고 싶은 게 많습니다. 기운이 남아 있을 때까지, 앉아서 버틸 힘만 있으면 계속할 겁니다 대한민국 문학계의 ‘큰 별’, ‘한국문학 거목’, ‘시대의 이야기꾼’ 등으로 불려져도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