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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이원택 전북지사 새만금 카지노 추진 계획 즉각 철회하라" 최근 이원택 지사의 내국인 출입 새만금 카지노 복합리조트 추진 계획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조국혁신당에서도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군산 여름이 더 즐거워진다”…바다·섬·숲 품은 관광콘텐츠 ‘풍성’ 올여름 군산이 해양레저와 해수욕, 산림휴양, 섬 트레킹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난다.
옛 우일극장 스크린, 시민 추억으로 다시 켜진다 군산시민들의 오랜 낭만과 추억이 깃든 옛 우일극장(군산극장)의 기억이 시민들의 이야기로 다시 살아난다. 군산문화관광재단은 '우일 씨네마' 행사를 앞두고 시민들의 추억과 기록을 모으는 공모를 진행하며..
장마철 풍수해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으로 막는다 본격 장마철을 맞아 철저한 풍수해감염병 예방수칙 준수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국가지점번호판 412개소 대상 확충·정비 완료…산악·해안 안전망 강화 군산시가 산악과 해안 등 도로명주소로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신속 대응을 위해 국가지점번호판 확충과 일제정비를 완료했다.
市, 폭염 대응 도심 주요도로 하루 3~5회 살수차 집중 운영 군산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노면온도를 낮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주요도로 대상으로 살수차를 운영한다.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추진 논란 확산…“첨단산업 메카 도약 시점, 도박장 안 된다” 새만금 내국인 출입 카지노 복합리조트 추진 계획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전북 시민사회단체들이 철회를 요구한 데 이어 전북자치도의회에서도 도민 공론화 없는 일방적 추진이라며 비판의 목소리가 ..

전북교육청, 군산 등 도내 학생 1,259명에 장학금 5억 원 지급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올해 군산을 비롯한 도내 학생들에게 5억 원 규모 장학금을 지급한다.
‘학교폭력 변화’ 군산교육청, 심의위원 사안처리 효율성 제고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이 시대 변화에 따라 함께 변화하는 학교폭력 대응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군산시, 새만금 핵심 현안 지원‧2027년 국비 확보 총력전 2027년도 국가예산이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 있는 가운데, 군산시가 새만금 주요 현안 해결과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통합돌봄공동체 군산’ 위해 市‧의료기관 20곳 힘 모아 군산시가 지역 내 의료기관 20곳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퇴원환자의 의료·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을 추진한다.
무녀도서 만나는 여름 미식여행 ‘GO!군산 섬해진미’, 오는 25~26일 진행 ‘GO!군산 섬해진미’는 고군산군도의 풍부한 섬 자원과 지역 고유 식문화를 연계한 군산만의 차별화된 미식관광 콘텐츠다.
군산 외국인 주민 비율 5.4%…市, 생활속 재난 대응력 높여 군산시가 해마다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들의 재난 대응능력 강화에 나섰다.
군산시 드림스타트, ‘드림성장달력’ 도입…복지 지원 강화 취약층 아동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는 군산시 드림스타트가 자체 상담 보조 도구인 ‘드림성장달력’을 도입,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창작뮤지컬 ‘깃털피리’ 선보여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5일 군산어린이공연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창작뮤지컬 ‘깃털피리’가 펼쳐진다.
해병대 최초 전투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 전승기념 추모식 열려 해병대 최초 전투인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 승전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모제가 군산에서 개최됐다.
군산·장항·익산 청소년들, 공연으로 평화·공동체 가치 전해 군산·장항·익산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평화와 공동체 가치를 전했다.
군산시 드림스타트, 취약층 아동·가족에 최현우 마술공연 관람 제공 군산시 드림스타트가 11일 군산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7명을 초청해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최현우 마술 공연 관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인사>군산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 승진내정자 발표 군산시는 10일 오후,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 승진내정자를 발표했다.
광주 대학새마을동아리·군산새마을회, 대야면서 농촌봉사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학새마을동아리가 지난 8~9일까지 이틀간 군산시 대야면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동구 도의원, 소상공인 지원정책 개선과 제도 보완 방안 논의 전북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김동구 위원장(군산2)이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내 소상공인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관광지 바가지요금 뿌리뽑는다” 市, 선유도해수욕장 물가안정 캠페인 군산시는 10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선유도해수욕장 일원에서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과 지역 물가안정을 위한 민·관 합동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산대, 몽골국립대와 지속가능한 협력모델 구축 군산대가 교육과 연구, 글로벌 사회공헌 분야 등 몽골국립대와 ​10여 일간 ​진행한 연합 해외봉사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군산경찰서 청소년지도위, 지역 미래 인재에 사랑 전해 군산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회(회장 유복근‧이하 청소년지도위)가 장학금 전달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했다.
군산지역 고교 엘리트 체육팀, 전국대회 출격 군산지역 고등학교 엘리트 체육팀들이 무더운 여름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전국 무대를 향한 도전장을 내민다.
<수필>최익현 선생의 초상과 임병찬 의병장 독립기념관 2019년 가을, 정년퇴임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마음의 초조함을 달래려 금강 너머 청양 백제문화체험박물관을 찾았다.
임화윤 소방교‧박지훈 소방사, 군산소방서 팀장 추천 베스트 소방관 선정 올해 2분기 군산소방서 팀장 추천 베스트 소방관으로 임화윤 대응예방과 소방교와 박지훈 대야119안전센터 소방사가 선정됐다.
호원대, 청년역량강화 프로젝트 성과워크숍 개최 지역축제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쌓아온 청년들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군산 우수농산물 수도권 소비자 만났다…재구매 의사도 확인 군산시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하 먹거리센터)는 10일 서울 합정역 도농상생 직거래장터에서 홍보·판촉 행사를 운영하며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군산 우수 농산물을 알렸다.
군산육아종합지원센터, 포용적 보육환경 조성 힘써 보육교직원의 장애 감수성을 높이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사회적 장애 인식개선 교육이 진행됐다.
읍면동 소식 이모저모 옥구읍 관내 취약층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 소독서비스가 지원됐다.
9일 저녁 어청도서 20대 장병 응급환자 발생, 해경 긴급이송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채호석)는 지난 9일 저녁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경비함정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군산시공무직노조 봉사동호회 ‘공감’, 신시도 환경정화활동 ‘구슬땀’ 군산시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오은정) 봉사활동 동호회 ‘공감’이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군산지역자활센터·농어촌지원센터, 취약층·농촌공동체 건강한 삶 지원 군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오주영)와 군산시농어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중기)는 취약층 지원체계 구축과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호원대 씨름부·펜싱부, 전국대회서 다수 수상 호원대학교가 잇따른 전국대회 입상으로 대학 스포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산해경, 비응항 인근 해상서 40대 외국인 선원 긴급 이송 군산 비응항 인근 해상에서 손가락에 부상을 입은 외국인 선원이 신속 구조됐다
군산노인종합복지관, 닥터스치과와 업무협약 군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미화)은 닥터스치과(대표원장 최상문)와 9일 어르신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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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준비된 새만금은 왜 늘 검토 대상 밖이었나… 정부가 최근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AI를 축으로 한 국가 미래산업 청사진을 내놓았다.

정부는 광주·전남을 수도권에 이은 제2 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육성하는 계획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약 400조원씩 투자해 메모리 반도체 팹 2기씩, 모두 4기를 구축하는 총 800조 원 규모 투자 구상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산업 지형을 다시 그릴 만큼 거대한 프로젝트다.
군산신문 초대석
김재준 군산시장 “군산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시민들이 체감하게 하겠다” 취임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민선 9기 군산시정은 시민들의 기대와 함께 무거운 과제를 안고 첫발을 내디뎠다. 시민의 선택을 받은 김재준 시장은 ‘시민주권도시 군산’을 새로운 시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변화와 혁신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