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 7부두 75번 선석이 해상풍력 지원항만 기능을 확보하면서 군산시가 서해안 해상풍력 산업 거점도시 도약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보호가 끝나는 순간부터 자립은 시작된다.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은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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