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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시장, 민선 7·8기 마무리…'군산 미래, 이제 새로운 도약으로' 강임준 군산시장이 민선 7·8기 8년 임기를 마무리하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 시장은 "군산의 미래를 위한 밑그림은 분명하게 그려졌다"며 시장직은 내려놓지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 ..
해수부, 항만법 시행령 재입법예고…새만금항 체계 법제화 재시동 해양수산부가 새만금신항 국가관리무역항 지정을 위한 항만법 시행령 개정안을 재입법예고하면서 그동안 중단됐던 관련 절차가 다시 본격화되고 있다.
군산 ‘짬뽕라면’ 전북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신규 선정…선택 폭 확대 군산 ‘짬뽕라면’이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돼 기부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혀졌다.
군산시의회 당선인 24명, 개원 앞두고 의정역량·청렴의식 다져 군산시의회는 24일 제10대 군산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24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공직윤리 함양을 위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새만금개발청·관세청, 현대차 9조 적기 투자 지원 협력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과 관세청이 현대차그룹 9조 투자 적기 지원과 새만금이 대한민국 지방주도성장의 첫 번째 성공모델로 자리잡도록 양 기관이 손을 잡았다.
'내가 제안한 사업이 예산으로'…군산시, 시민참여예산 공모 군산시가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에 나섰다. 시민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내달 17일까지 설문조사와 함께 사업 제안을 ..
(사)군산항발전協 “제2준설토 투기장은 생존 문제... 차질없이 조성돼야” (사)군산항발전협의회(회장 고병수‧이하 협의회)가 군산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2준설토 투기장의 차질없는 조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지역 인재양성 장학금 300만원 기탁 (사)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대표 김경희)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칼럼> [경제와 미래]레몬과 토마토 특정 정당이 우세한 지역에서만 주어지는 아주 특별한 선물(?)...무투표 당선, 공천 곧 당선.
군산해수청, 해빙기 사고없는 항만 만들기 총력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류승규)이 고용노동부 군산지청, 항운노동조합, 물류협회 및 각 부두 운영회사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빙기 하역현장 안전사고 합동점검에 나섰다.
민주당 군산시장 경선후보 ‘8인 8색’ 비전 대결…경제·변화 한목소리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경선에 나선 예비후보 8명이 25일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정책과 비전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2026 군산어르신놀이터 개장…건강한 노후지원 ‘2026 군산어르신놀이터’가 첫 포문을 열었다.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 청년농과 현장소통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서기수)가 청년농업인들과 소통의 장을 가졌다.
호원대, 다문화 학생 글로벌 K-컬처 인재로 육성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다문화 학생을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 위한 교육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
읍면동 소식 수송동이 ‘2026 새만금 마라톤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25일 통장협의회(회장 김인숙) 회원 70여 명과 함께 대대적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군산해경, 어선 폐생수병 모아 재활용하는 ‘우생순 사업’시행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오 훈)는 지난 20일부터 어선에서 발생하는 폐생수병을 재활용하는‘우생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군산시,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25일부터 시행 군산시는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주의단계 발령에 따라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공부문 대응으로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본격 시행한다.
군산소방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산소방서(서장 김현철)가 25일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어린이 과일간식 공급업체 3년 연속 선정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전북자치도에서 추진하는 ‘2026 어린이 과일간식 가공 공급업체’로 선정되며 3년 연속 공급업체로 이름을 올렸다.
‘내가 직접 폰으로 영화 만든다’...군산콘텐츠팩토리, 단편영화제작 교육프로그램 운영 군산콘텐츠팩토리가 내달 15일부터 5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차에 걸쳐 단편영화 제작 교육 프로그램 ‘폰.영.만.(폰으로 영화 만들기)’을 운영한다.
군산시, 합동평가 대응 본격…맞춤형 전략·우수사례 발굴 군산시가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 평가 대비 체제에 돌입했다.
동군산병원, 미군 제8전투비행단과 의료 협력 파트너쉽 공고 오성의료재단 동군산병원(이성규 이사장)은 미군 제8전투비행단과 의료 협력 파트너쉽을 공고히 했다.
군산시, 영농철 앞두고 주민숙원·생활환경 정비사업 본격 추진 군산시가 영농철을 앞두고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및 생활환경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읍면동 소식 이모저모 서수면 보듬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고령 어르신들에게 명아주로 만든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한 노후를 기원했다.
군산대 경영행정대학원, 제36기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입학식 열어 국립군산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원장 윤기창 교수)은 지난 23일 선제 고춘곤홀에서 2026학년도 제36기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입학식을 성황리 개최했다.
이재명 대통령-한국노총 소통의 장…고진곤 군산시지부 의장 전북 대표로 참석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정책 간담회가 24일 열린 가운데 고진곤 한국노총 군산시지부 의장이 전북 대표로 참석해 노동 현안을 공유하고 상생의 노동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방의회법 ‘껍데기 전락’ 우려…문승우 도의장, 실질 권한 보장 촉구 정부가 추진중인 ‘지방의회법’이 실질적 권한 보장없이 선언적 수준에 머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서군산로타리클럽‧김성용 군산1지역 대표, 지역 청소년 위한 라면 나눔 국제로타리 3670지구 서군산로타리클럽과 김성용 군산1지역 대표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군산해수청, 비응항 방파제 일원 해양쓰레기 수거 ‘구슬땀’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류승규)이 봄을 맞아 해양쓰레기 수거에 팔을 걷고 나섰다.
호원대 스포츠무도학과, 우슈 국가대표 다수 배출 쾌거 호원대 스포츠무도학과 학생들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8회 회장배 전국우슈선수권대회와 2026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뛰어난 역량을 선보였다.
시 농기센터, 국산 보리 산업 고부가가치화·맥아 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군산시는 24일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과 함께 군산시 보리 생산단지 및 가공 현장을 점검하고 국산 보리 산업의 부가가치 향상과 국내 맥아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군산시, ‘역할바꾸기 회의’ 도입…조직 소통·청렴문화로 '전환' 군산시는 지난 23일 시정공유회의를 개최하고 경직된 회의문화 개선을 위한 새로운 시도로 ‘역할바꾸기’ 방식의 회의를 선보였다.
市, ‘2025 통합방위 유공’ 기관 표창 수상…민·관·군·경 협력 빛나 군산시가 지역 안보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5 통합방위 유공 기관 표창을 받았다.
군산시 “해양관할구역 법률안 즉각 폐기”… 새만금 신항 바다 뺏길 위기 강력 반발 군산시가 국회에 계류 중인 ‘해양관할구역 획정 법률안’을 두고 “수십년간 유지된 해양관할권을 흔드는 심각한 법안이다”며 즉각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다.
벚꽃 개화시기 맞아 군산경찰서, 은파호수공원 안전 확보 나서 본격 벚꽃 개화시기를 맞아 은파호수공원 일원에 방문객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산소방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군산소방서(서장 김현철)는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를 근절하고 재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단속을 실시한다.
市, 119개소 대상 ‘집중안전점검’ 본격 추진…민관 합동 안전 사각지대 해소 군산시가 어린이집과 의료기관 등 안전취약시설을 포함한 119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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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자수첩>선거는 코앞인데…또 반복된 ‘늦장 획정’, 유권자는 어디에 있나 선거는 다가오는데 기준은 뒤늦게 바꼈다.
군산신문 초대석
<특별 인터뷰>“쓰고 싶은 게 많습니다. 기운이 남아 있을 때까지, 앉아서 버틸 힘만 있으면 계속할 겁니다” 대한민국 문학계의 ‘큰 별’, ‘한국문학 거목’, ‘시대의 이야기꾼’ 등으로 불려져도 지나치지 않은 황석영(82) 작가를 지난 12일 월명동에 위치한 모 레스토랑에서 군산신문이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