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사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김재준호' 시정 키 잡는다…'시민주권도시 군산' 향한 새 출발 민선9기 군산시를 이끌 김재준 시장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시정 운영에 들어간다.
새만금 상수도 간선관로 설계 마쳐...올 하반기 착공 새만금 주요 지역 내 안정적 물 공급을 위한 ‘새만금 상수도 간선관로’ 설계가 완료되며 설치가 본격 추진된다.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오는 7월 10일 개장…8월 17일까지 39일간 운영 군산 대표 여름 관광지인 선유도해수욕장이 오는 7월 10일 개장해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군산시, 6.25전쟁 영웅 기리며 제76주년 행사 개최 군산시는 25일 시청 대강당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군 장병,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비 오기 전 침수위험 예측"…전북도·KISTI, AI 기반 재난대응 체계 구축 집중호우 때마다 군산 등 도내 지역에 반복되는 도시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북자치도가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기술을 재난 대응에 본격 도입한다. 비가 내리기 전 침수 위험지역을 사전에 분석해..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오는 7월 10일 개장…8월 17일까지 39일간 운영 군산의 대표 여름 관광지인 선유도해수욕장이 오는 7월 10일 개장해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수상레저활동 최근3년 77% 여름철 집중…해경, 근거리 사고 예방 나서 최근 3년간 군산지역 수상레저 활동 10건 중 8건 가까이가 여름철 성수기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시 보건소 '보듬팀' 전국 AI 해커톤서 존재감 군산시 보건소 소속 김수미, 신수원 주무관으로 구성된 ‘보듬팀’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AI 챔피언 해커톤’ 에서 결선에 진출해 입상하는 뜻..
김재준 당선인, 세아베스틸 찾아 '저탄소철강특구' 조성 논의 민선9기 김재준 군산시장 당선인이 지난 22일 세아베스틸 군산공장을 찾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군산 저탄소철강특구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군산 4만여개 업체 등 도내 소상공인에 1조4,500억원 보증 지원 약 4만개의 군산 소상공인 사업체를 비롯한 도내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1조4,500억원 규모 보증이 지원된다.
군산대, AI 기초활용 온라인교육 무료 운영 국립군산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대학상생사업 일환으로 도내 고등학생, 대학(원)생, 청년, 외국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기반 AI 활용 공통 기초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市, 청년 면접정장 대여 타 지역 사업장 면접까지 확대 지원 군산시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원활한 사회진입을 돕기 위해‘청년 면접정장 대여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군산문화관광재단, 지역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사업 2년연속 선정 군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강임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지역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군산시, 옥서면·미성동·소룡동·옥구읍 지역 군소음 피해 보상 군산시가 이달 12일부터 2월 말까지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해양재난구조대원 군산 총 426명 활약…지난해 총 81건 구조활동 앞장 해양재난 발생 시 해경을 도와 수색과 구조활동을 지원하는 해양재난구조대원이 군산 지역에서는 총 426명이 활약하고 있다.
읍면동 소식 수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미아)가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미화 제6대 군산노인종합복지관장, 새해 복마중 행사로 취임 알려 올해 1월 취임한 이미화 제6대 군산노인종합복지관장이 새해 복마중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민과 함께 뛰고 성공하겠습니다”…道, 14개 시군 순차 방문 전북자치도가 도민 속으로 현장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14개 시군 순회에 돌입한다.
“전북교육, 한국 중심으로 한 걸음 더” “전북교육이 한국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
새만금 내부개발·인프라구축으로 글로벌 혁심 거점 도약 전북자치도가 새만금 내부 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글로벌 혁신거점 도약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군산상공대상 김종완 ㈜디에스단석 대표이사 수상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역 경제인들의 화합과 연대를 다지는 자리가 마련되며 군산상공대상에 김종완 ㈜디에스단석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새해맞이 대야면에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릴레이 병오년 새해 대야면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훈훈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졌다.
㈜금호엔비텍, 취약층에 3,000만원 기탁…‘나눔명문기업’ 전북 21호 가입 ㈜금호엔비텍(대표 이지태)이 6일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을 군산시에 기탁하며 사랑의열매 고액 기업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에도 합류했다.
市, 문화예술 분야 시민평가단 운영…보조금 투명·효율성 제고 군산시가 문화예술 분야 지방보조금 지원 투명성과 효율적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문화예술 분야 시민평가단’을 운영한다.
2025년도 군산 해역 해양사고 전년 比(2024년) 6.6% 감소 지난 2025년도 군산 해역에서 발생한 해양사고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읍면동 소식 이모저모 88세 박정순 어르신이 노인일자리 참여소득을 모아 지난 5일 나운2동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시의회, 군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오는 14일 인사청문회 군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진행된다.
호원대, 군산회현초서 문화예술 기반 늘봄 프로그램 운영 군산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기반 늘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석도국제훼리㈜, ‘나눔명문기업 군산7호’ 가입...'전북 20호' 석도국제훼리㈜(대표 김상겸)가 지역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인정받아 사랑의열매 고액 기업 기부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 전북 20호’에 이름을 올렸다.
군산전통순대국밥협동조합, 취약층 위한 성금 200만원 기탁 군산전통순대국밥협동조합(대표 최선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군산소방서, 구급차 동승 실습 실시…미래 응급구조사 역량 키워 군산소방서(서장 김현철)가 미래 응급구조사를 위한 구급차 동승 실습을 오는 23일까지 실시한다.
군산대, 지역 밀착형 공공체육 거점대학으로 거듭나 군산대가 지역 기반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에 실질적 성과를 거두는 등 지역 밀착형 공공 체육 거점 대학으로서 역할을 적극 강화하고 있다.
군산시, 전문가사관리사 방문 군산형 가사서비스 지원 군산시가 맞벌이 등으로 가사나 돌봄 어려움을 겪는 가구 대상으로 전문가사관리사를 파견해 청소·정리 등 일상 가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산시, 지역 소비장려로 골목상권 회복한다 군산시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자영업자들을 응원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우리동네 소비하기’ 캠페인을 적극 추진한다.
손끝으로 만든 창업아이디어, 군산메이드마켓 입주자 6명 모집 군산시가 수제 창작 분야 청년창업가의 시장 진입과 자립 기반 마련 지원을 위해 군산메이드마켓에 입주할 (예비)창업가를 모집한다.
읍면동 소식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군산반석로타리클럽(회장 문병진)이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펼쳤다.
병오년 새해 군산 ‘호국의 숲’에서 참배 군산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2일 군산 ‘호국의 숲’에서 신년 참배를 실시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국립군산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5.53대 1 국립군산대학교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정원 내 309명 모집에 1,708명이 지원해 5.53대 1을 기록했다.
군산시의회 “이청득심(以聽得心)으로 시민 마음 얻는 의정활동하겠다” 군산시의회(의장 김우민)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청을 통해 시민의 마음을 얻는다’는 이청득심(以廳得心)의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며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전6667686970다음

기자수첩
<기자수첩>선거는 코앞인데…또 반복된 ‘늦장 획정’, 유권자는 어디에 있나 선거는 다가오는데 기준은 뒤늦게 바꼈다.
군산신문 초대석
<특별 인터뷰>“쓰고 싶은 게 많습니다. 기운이 남아 있을 때까지, 앉아서 버틸 힘만 있으면 계속할 겁니다” 대한민국 문학계의 ‘큰 별’, ‘한국문학 거목’, ‘시대의 이야기꾼’ 등으로 불려져도 지나치지 않은 황석영(82) 작가를 지난 12일 월명동에 위치한 모 레스토랑에서 군산신문이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