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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중분위 회의 이달 말 개최…중분위 판단 기준 어디에 무게? 새만금 신항 관할권 결정을 위한 심의가 종착점을 향해 가는 가운데, 이달 말 열릴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제4차 회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드림스타트·군산의료원, 취약층 아동 건강검진 지원 11년째 이어와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26일 군산의료원과 취약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지원을 위해 취학아동 건강검진 협약을 체결했다.
'군산항은 준설, 새만금항은 물동량'…전북도, 미래항만 전략 제시 군산항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는 유지준설과 제2준설토 투기장 조성을 서둘러야 하고, 새만금항 신항은 배후산업과 연계한 앵커기업 유치를 통해 초기 물동량을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군산시청년뜰, ‘전북청년 1인가구 식생활 개선’ 공모사업 선정 군산시 청년뜰 청년센터가 전북청년허브센터에서 주관하는 ‘2026 전북청년 1인가구 식생활 개선 요리교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김재준호' 시정 키 잡는다…'시민주권도시 군산' 향한 새 출발 민선9기 군산시를 이끌 김재준 시장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시정 운영에 들어간다.
새만금 상수도 간선관로 설치 설계 마쳐...올 하반기 착공 새만금 주요 지역 내 안정적 물 공급을 위한 ‘새만금 상수도 간선관로’ 설계가 완료되며 설치가 본격 추진된다.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오는 7월 10일 개장…8월 17일까지 39일간 운영 군산 대표 여름 관광지인 선유도해수욕장이 오는 7월 10일 개장해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군산시, 6.25전쟁 영웅 기리며 제76주년 행사 개최 군산시는 25일 시청 대강당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군 장병,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군산시의회, 2025년도 의사일정 마무리 군산시의회(의장 김우민)가 19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달 10일부터 시작해 4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79회 제2차 정례회를 모두 마감했다.
군산시체육회·장애인체육회 운영 투명성, 공정성 논란…市, 관리감독 도마 위 시의회에서 군산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운영 투명성 및 공정성과 군산시 관리감독 부실 지적과 함께 질의가 이어졌다.
군산시가족센터, 시민 중심 종합가족지원 공간으로 새단장...19일 정식 개관 군산시가 19일 경암동에 새롭게 건립된 군산시가족센터 개관식을 열고 시민을 위한 종합 가족지원 공간의 본격 출발을 알렸다.
“한국농어촌공사 5년간 위탁수수료 82억5천만원 달해…위탁만 하면 만사형통? 군산시의회가 한국농어촌공사에 대한 군산시 위탁사업은 예산낭비로 이어지고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예산 1조8천억원 시대, 외형보다 내실있는 재정 체력 개선해야” 군산시의회가 외형적 예산 확보도 좋지만 재정자립도나 자주도 등 내실있는 예산행정을 위해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MP에 신항만 포함처럼 지자체 간 갈등소지 방지 제도적 장치 마련해야” 군산시의회에서 새만금기본계획(MP)에 신항만을 제외시켜 환영하지만 일시적 봉합으로 그치지 말고 재발방지 위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군산시 검증없는 예산운용 언제까지?...산출·집행과정 등 문제 많다" 군산시의회에서 군산시 예산운용 관련 산출, 집행, 평가과정과 감사과정에서 확인된 문제점들을 지적했다.
“군산시 청년정책 전면 재점검으로 구조적 전환 이뤄져야” 설경민 의원은 19일 제279회 군산시의회 제2차정례회 제5차 본회의 5분발언을 “군산시 정년정책에도 청년 인구는 감소하고 있고 특히 20~30대 청년의 순유출은 여전히 멈추지 않고 있다”며 “이에 동료의원들과 의원 연구단체를 구성해 ‘군산시 지방소멸 대응 위한 청년유출 방지 전략 연구’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군산시 체육시설 기반 확충해 국내외 공인대회 유치 기반 마련해야” 군산시의회가 군산시 체육시설 기반 확충으로 국내외 공인대회 유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호원대, 외국인 유학생‧다문화학생 K-컬처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호원대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학생들의 시선으로 K-컬처와 지역, 대학을 담아낸 영상 공모전이 열려 눈길을 끈다.
군산노인종합복관, 겨울철 취약 어르신 13명에 전기 난방기 전달 군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미순)은 19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특화사업 대상자 중 취약 어르신 13명에게 전기 난방기를 전달했다.
市, 군산보리로 완성 6차 산업 성공모델, 제15회 지자체 경제부문 생산성 ‘대상’ 군산시가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경제 분야 우수사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군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군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내년도 탈북민 맞춤형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군산 수산물종합센터 건어매장 37억원 투입 이달 20일 정식 개장 군산 수산물종합센터(이하 수산물센터)건어 매장이 내부시설 정비와 점포별 운영 준비를 마치고 이달 20일 신축 건물에서 정식 영업을 시작한다.
HD현대인프라코어 군산공장, 어려운 이웃과 사랑의 온기 나눠 HD현대인프라코어 군산공장이 취약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군산시의사회, 연말연시 온정의 손길 베풀어 군산시의사회(회장 이강휴)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군산시, 내년 스마트도시 도약 속도 낸다 군산시가 디지털 대전환에 맞춰 실시간 도시관리와 시민 체감형 스마트 서비스를 강화하며 스마트도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칼럼>침묵의 재탄생을 위한 새로운 각오 을사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은 올해의 끝자락에 서서 한해를 다시 되돌아본다는 그것은 깊은 울림을 주리다.
군산국가유산야행,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 수상 쾌거 군산국가유산야행이 지난 18일 대전에서 개최된 국가유산청 주최 ‘2025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 평가에서 우수사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강미래체험관, 올해 4만5천여명 참여 ‘호응’…전 생애주기별 체험형 환경교육 성과 금강미래체험관(이하 금강체험관)이 올해 진행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Green 군산, 지구로운 출발’에 연인원 4만5,285명이 참여해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이웃사랑 성금 5백만원 기탁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자치도회(회장 임근홍)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군산시에 기탁했다.
원광효도요양병원, 취약층에 ‘사랑의 쌀’ 나눔으로 연말 추위 녹여 의료법인 원광의료재단(이사장 오성배) 원광효도요양병원이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백미 10kg 300포(850만 원 상당)를 군산시에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군산대 산업디자인학부 백건‧박찬하 학생, 공모전 포스터 부문 장려상 국립군산대학교 산업디자인학부 1학년 백건 학생과 박찬하 학생이 공모전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냈다.
읍면동 소식 이모저모 연말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기간을 맞아 옥구읍 곳곳에서 이웃사랑의 손길이 전해지고 있다.
신영대 의원, 행안부 특교세 14억원 확보…군산시민 삶의 질 개선 신영대 국회의원이 군산시민 생활 환경 개선과 안전 강화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4억원을 확보했다.
윤해구 PKC㈜ 대표, 전북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윤해구(60) PKC㈜ 대표가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에 적극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주관, 소외층에 2백만원 상당 백미 지원 NH농협 군산시지부(지부장 원천연)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백미 200만 원 상당을 18일 군산시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군산시유도회, 소룡초 유도부에 장학금 1백만원 전달 군산시유도회(회장 최인호)는 관내 유일 초등 유도 육성학교인 군산소룡초등학교 유도부에 지정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군산해수청, 하반기 해양안전 지역협의체 개최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류승규·이하 군산해수청)은 관내 관계기관과 해양안전 확보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군산소방서, 겨울철 다중이용업소 전기화재 예방 야간 불시 단속 군산소방서(서장 김현철)는 야간 영업중인 다중이용업소 대상 불시 단속‧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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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자수첩>선거는 코앞인데…또 반복된 ‘늦장 획정’, 유권자는 어디에 있나 선거는 다가오는데 기준은 뒤늦게 바꼈다.
군산신문 초대석
<특별 인터뷰>“쓰고 싶은 게 많습니다. 기운이 남아 있을 때까지, 앉아서 버틸 힘만 있으면 계속할 겁니다” 대한민국 문학계의 ‘큰 별’, ‘한국문학 거목’, ‘시대의 이야기꾼’ 등으로 불려져도 지나치지 않은 황석영(82) 작가를 지난 12일 월명동에 위치한 모 레스토랑에서 군산신문이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