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사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군산항은 준설, 새만금항은 물동량…전북도, 미래항만 전략 제시 군산항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는 유지준설과 제2준설토 투기장 조성을 서둘러야 하고, 새만금항 신항은 배후산업과 연계한 앵커기업 유치를 통해 초기 물동량을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군산시청년뜰, ‘전북청년 1인가구 식생활 개선’ 공모사업 선정 군산시 청년뜰 청년센터가 전북청년허브센터에서 주관하는 ‘2026 전북청년 1인가구 식생활 개선 요리교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김재준호' 시정 키 잡는다…'시민주권도시 군산' 향한 새 출발 민선9기 군산시를 이끌 김재준 시장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시정 운영에 들어간다.
새만금 상수도 간선관로 설치 설계 마쳐...올 하반기 착공 새만금 주요 지역 내 안정적 물 공급을 위한 ‘새만금 상수도 간선관로’ 설계가 완료되며 설치가 본격 추진된다.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오는 7월 10일 개장…8월 17일까지 39일간 운영 군산 대표 여름 관광지인 선유도해수욕장이 오는 7월 10일 개장해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군산시, 6.25전쟁 영웅 기리며 제76주년 행사 개최 군산시는 25일 시청 대강당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군 장병,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비 오기 전 침수위험 예측"…전북도·KISTI, AI 기반 재난대응 체계 구축 집중호우 때마다 군산 등 도내 지역에 반복되는 도시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북자치도가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기술을 재난 대응에 본격 도입한다. 비가 내리기 전 침수 위험지역을 사전에 분석해..
군산시 보건소 '보듬팀' 전국 AI 해커톤서 존재감 군산시 보건소 소속 김수미, 신수원 주무관으로 구성된 ‘보듬팀’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AI 챔피언 해커톤’ 에서 결선에 진출해 입상하는 뜻..

새만금개발공사, ‘지역사회공헌인정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가 25일 서울 L타워 호텔에서 열린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GSCO, 군산 MICE 산업 활성화 위한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 모집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는 지역 MICE 산업 활성화 및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 군산 MICE 얼라이언스(이하 GMA)’ 신규 회원사를 모집한다.
한국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 취약층에 성금 2백만원 기탁 한국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회장 배지영)는 25일 저소득 취약층을 위한 성금 200만 원과 함께 직접 담근 김치 40kg, 백미 50kg을 군산시 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군산대 역사학과, 옥구농민항쟁 농민야학 체험전시로 복원 일제강점기 옥구농민항쟁 100주년을 앞두고 옥구농민항쟁 산실이었던 농민야학이 주민들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기록화돼 눈길을 끈다.
군산소방서‧간호대, 지역사회 안전 위한 힘모아 군산소방서(서장 김현철)와 군산간호대학교가 25일 지역사회 안전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OCI(주) 군산공장, 소룡동 취약층에 김장김치 2천여포기 전달 OCI(주) 군산공장(공장장 심재엽)이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지역 취약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군산시, 2025 체력왕 선발대회 성황리 개최 올해 군산시 체력왕이 선발됐다.
25일 오전 군산 등 전북 서부‧중부권,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군산을 비롯한 전북 서부권과 중부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복지도시 군산 도약’ 제2차 지사협 대표협의체 개최 시민이 만들어가는 복지도시 군산을 위해 심도있는 논의의 자리가 마련됐다.
보건복지부, 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 최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산해경, 1천톤급 한강1호, 서해청 우수 경비함정 선정 1천 톤급 경비함인 한강1호(함장 경정 주영로)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실시한 ‘2025 함정·파출소 종합평가’에서 우수 경비함정으로 선정됐다.
군산수산물종합센터 건어매장 새단장 오는 12월 중 본격 영업 개시 (1) 군산수산물종합센터 내 새단장한 건어매장이 12월 중 정식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호원대 씨름부, 지역 씨름 인재들에 뜻깊은 재능기부 호원대 씨름부(감독 한승민)가 지역 씨름 인재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는 뜻깊은 재능기부 활동에 나섰다.
월명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순항…총 120억원 투입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군산시월명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이 순항중이다.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기획전시, ‘가마니-농민들에게 지워진 무게’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은 26일부터 내년 4월 26일까지 기획전시 ‘가마니-농민들에게 지워진 무게’를 개최한다.
새만금회, 서울 디지털산업단지 입주기업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나서 군산시 소재 각급 기관장들로 구성된 새만금회가 서울 디지털산업단지 입주 기업 대상으로 군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읍면동 소식 이모저모 수송동 천사누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고등학교 졸업 예정인 저소득가구 고3 학생 40명에게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 "시의회 의장 전용차 방치, 렌터카 사용은 시민상식과 멀다" 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군산시의회 의장이 관용차 대신 월 110만원의 렌터카를 별도 이용하고 있다며 "시민 상식과 눈높이에 벗어났다"고 비판했다.
새만금개발청, 중국 상하이·옌청 등 투자유치 본격화 새만금개발청(청장 김의겸)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하이, 항저우, 옌청을 방문해 국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동초·개정초·미룡초 어린이보호구역, 24일부터 탄력 시범 운영 군산시가 관내 동초등학교·개정초·미룡초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을 시행한다.
군산시, 관내 영유아에 책 꾸러미 선물 ‘호응’ 군산시가 관내 영유아에게 그림책을 선물하는 북스타트 사업이 조기 마감되는 등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민주당 전북도당 상임고문·고문·부위원장 임명 더불어민주당 상임 고문으로 김철규 전 전북자치도의회 도의장이 임명됐다.
<칼럼>“새만금 중심 경쟁, 군산은 왜 제자리걸음인가?” 새만금에서 전주를 잇는 고속도로가 지난 22일 개통됐다.
강임준 시장, 내년도 국회 예산심의 총력전…24일 국회 예결위 방문 강임준 시장은 최근 집중호우·해수면 상승 등으로 도심 배수 취약지역 관리가 필수적인 상황에서 미룡지구 정비는 시민 안전을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핵심 과제임을 강조했다.
호원대 문화예술‧기술 융합 역량, 지역사회에 증명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대학 강점인 문화예술과 기술 융합 역량 하나로 K-컬처 공연과 아트테크 창업성과를 시연했다.
군산 의료급여 사례관리 1천34명…지난 10월말 기준 1억6천여만원 절감 군산 의료급여 수급권자 1만2,061명 중 1,034명에 대한 맞춤형 사례관리 추진 결과 지난달 말 기준 진료비가 전년 동기 2억8,910만원에서 1억2,950만원으로 1억5,960만원 감소했다.
읍면동 소식 월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4일 저소득 취약층 1백가구에 ‘희망을 나누고 행복을 더하는’ 김장김치를 지원하며 따뜻함을 전했다.
전북도, 새만금사업 등 2026년 중점사업 예산확보에 전력 전북자치도가 새만금 사업 등 2026년 전북 중점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올해 마지막까지 전력을 다하고 있다.
<기고> 겨울철 화목보일러 안전수칙, 이것만은 꼭 지키세요 최근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따라 많은 가정과 상업시설에서 화목보일러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신영대 의원, 특례시 임대주택 우선 인수권 부여 등 ‘공공주택 공급확대법안’발의 (1) 특례시에 임대주택 우선인수권을 부여하고 민간사업자 임대주택 건설 시 용적률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공공주택 공급확대법안’이 발의됐다.

이전8182838485다음

기자수첩
<기자수첩>선거는 코앞인데…또 반복된 ‘늦장 획정’, 유권자는 어디에 있나 선거는 다가오는데 기준은 뒤늦게 바꼈다.
군산신문 초대석
<특별 인터뷰>“쓰고 싶은 게 많습니다. 기운이 남아 있을 때까지, 앉아서 버틸 힘만 있으면 계속할 겁니다” 대한민국 문학계의 ‘큰 별’, ‘한국문학 거목’, ‘시대의 이야기꾼’ 등으로 불려져도 지나치지 않은 황석영(82) 작가를 지난 12일 월명동에 위치한 모 레스토랑에서 군산신문이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