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인터뷰>“쓰고 싶은 게 많습니다. 기운이 남아 있을 때까지, 앉아서 버틸 힘만 있으면 계속할 겁니다” 대한민국 문학계의 ‘큰 별’, ‘한국문학 거목’, ‘시대의 이야기꾼’ 등으로 불려져도 지나치지 않은 황석영(82) 작가를 지난 12일 월명동에 위치한 모 레스토랑에서 군산신문이 만났다.
유혜영 기자 2023.12.11 16:40:47
전성룡 기자 2023.11.24 10:10:49
전성룡 기자 2023.11.13 15:06:02
전성룡 기자 2023.10.30 17:12:57
유혜영 기자 2023.10.13 10:04:01
황진 기자 2023.10.06 09:50:22
전성룡 기자 2023.09.22 10:59:03
전성룡 기자 2023.09.15 10:0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