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더기 도로’ 군산, 관광도시 위상 깎이고 시민 안전은 ‘뒷전’ 군산시의 주요 간선도로가 예산 부족과 특정 구간 편중 정비로 인해 ‘누더기 도로’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다.
군산신문 2004.05.03 00:00:00
군산신문 2004.04.27 00:00:00
군산신문 2004.04.26 00:00:00
박정희 기자 0000.00.00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