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역사 잊히지 않고 후대에 전해지길…” “여름철 재배한 왕골을 정성껏 다듬어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돗자리를 제작했다. 그렇게 아내와 손수 짠 왕골돗자리를 팔아 여섯남매를 가르쳤지…”
군산신문 2004.05.10 00:00:00
군산신문 2004.05.03 00:00:00
군산신문 2004.04.26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