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경제와 미래>따라쟁이가 찬 분산 시계 ‘전북만의 어떤 것’을 만들겠다며 거창하게 출범한 전북특별자치도. 하지만 현실은 안갯속이다.
군산신문 2018.07.16 09:20:56
군산신문 2018.07.06 13:5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