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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고(총 283건)

<특별칼럼>군산 수제맥주 & 블루스 지역축제의 향기와 아쉬움 (1)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군산 수제맥주 & 블루스 축제는 수제맥주 애호가들과 지역주민, 관광객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소중한 기회였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심의 활기를 불어넣는 데 분명 의미 있는 자리였다.

군산신문 2025.06.24 12:38:38

<특별칼럼>북극항로와 새만금항 기후변화가 선사(?)할 동북아시아 중심의 대항해 시대가 꿈틀댄다. 아이스 로드(Ice-Road)의 서막...

군산신문 2025.06.19 10:53:01

<특별칼럼>새만금 3개 시‧군 '새만금시' 통합을 제21대 대선공약으로 제안합니다‘ 지난 4월 23일 행정안전부는 ‘새만금 수변도시’의 관할 지자체를 김제시로 결정했습니다.

군산신문 2025.05.26 12:25:00

<특별칼럼>해수부는 왜 126년 브랜드 ‘군산항’ 명칭 버렸나? 최근 군산시내 곳곳에 군산항과 새만금신항의 원포트 지정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군산신문 2025.05.07 11:08:00

<독자칼럼>K-culture의 정체성과 진로 문화는 다수의 사람이 일관되게 버티어 낸 생활 양식으로서 그 바탕에는 개인의 세계관과 공동체의 정신 속에 구성원들의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기운으로서 문화 현상에 나타나는 능동적인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며, 또한 정신적..

군산신문 2025.05.02 11:21:49

<특별칼럼>“부자 시민과 부자 도시–지자체장의 역할” “왜 어떤 도시는 사람을 살게 만들고, 어떤 도시는 사람을 떠나게 만들까?”

군산신문 2025.04.29 19:52:24

<기고>국민연금 개혁, 국민이 꼭 알아야 할 점 지난 3월 20일 국회 본회의에서「국민연금법」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고 4월 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면서 연금개혁이 이뤄졌다.

군산신문 2025.04.28 11:02:17

<기고>봄철 산불, ‘작은 불씨’가 큰 피해 만든다 따뜻한 봄날이 찾아오면서 산과 들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그만큼 산불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군산신문 2025.04.18 10:47:48

<기고>심정지 환자를 살리는 최전선, 바로 당신입니다 저는 현장에서 구급 출동을 하는 구급대원이자, 동시에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는 구급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군산신문 2025.03.26 13:57:41

가슴에 새긴 한 청춘의 <敍情>-<상담기법> 대인관계가 힘든 속내의 한 외로운 청춘은 부모의 이혼과 남자친구와 헤어짐으로 인해 심한 혼란과 위축된 낮은 자존감으로 순간 자살 충동에 휩싸여 외롭고 우울한 청춘을 보내며 외로운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다.

군산신문 2025.03.07 09:49:31

<기고>불날 땐 뛰지 말고 살피고 생각부터!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지?” 평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지만 화재가 발생하면 순간적인 판단이 생사를 가른다. 특히 아파트처럼 많은 사람이 거주하는 공간에서는 대피 요령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당황하지 않고..

군산신문 2025.02.13 09:44:00

“아파트(APT)와 공동화장실 그리고 도심 정원”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APT.)’가 미국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오랫동안 자리하고 전 세계 젊은이들의 댄스곡으로 사랑받는 이면에는 현대 건축물로서 아파트가 내포한 도시문화 속 다양한 의미가 자리하고 있다.

군산신문 2025.01.10 16:08:25

현실을 넘어서는 음악 예술의 힘 20세기 세계 음악사에서 번득이는 신랄함과 풍자성으로 돋보인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쇼스타코비치(1906-1975) 서거 50주년을 맞는 그가 소련 체제로 인한 우울과 불평등 및 불행과 연관된 인간 고뇌와 고통을 대..

군산신문 2025.01.08 10:18:05

경외와 신비의 자연으로 돌아가리라 또 가을의 문턱에 서 있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잠시 밤의 창가에 앉아 지난날의 자신의 삶을 더듬어 볼 시간이다. 자신이 누구인지 돌아볼 겨를도 없이 분주하게 뛰어다니다 보면 벌써 한 해가 가버리고 새로 해가 다..

군산신문 2024.11.25 13:42:27

소설 속-‘뫼르소’의 숨소리 메타포 자신을 돌아볼 틈도 없이 바쁜 몸을 지속해내려는 현대인들은 그렇게 wellness의 시간과 공간을 지향해 살아가려 한다지만, 이상기온의 북태평양과 티베트의 이중 고기압이 온 나라를 뒤덮어 찜통더위로 열대야가 기승을 ..

군산신문 2024.09.30 09:55:54

혼돈 시대에 피었던, 어느 졸부(猝富)의 임종 시대의 한 졸부는 사기와 협잡(투기)으로 나쁜 일만 좇으며 세상을 살았다. 그가 묘안을 낸 것은 고향에선 도저히 살 수가 없어 서울로 야반도주를 하다. 그 후에도 서울 생활이 고달파 매일 잠자리에 들기 전 어떤 협잡..

군산신문 2024.09.02 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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