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군산바이오(공장장 김선학)직원들은 3일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관내 49곳 장애인가정을 대상으로 물품후원(목우촌햄세트) 행사를 가졌다.
이번 물품후원행사는 추석을 맞아 관내 장애인가정에게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련한 것으로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장애인가정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송편 만들기 행사와 연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 장상원 관장은 “추석명절에 평소보다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장애인가정을 위해 도움을 주신 농협사료 군산바이오의 성원에 대해 직원들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선학 공장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을 이해하고 주변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정례적인 만남을 통하여 봉사하고 기부하는 지역친화적인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