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해망동 자연재해위험지구 시민 쉼터로 탈바꿈

해망동 자연재해 위험지역이 시민 쉼터로 탈바꿈 하게 된다. 해망동 자연마당 조성사업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9-11 11:46:3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해망동 자연재해 위험지역이 시민 쉼터로 탈바꿈 하게 된다.

해망동 자연마당 조성사업은 이달 초 환경부 기본계획 공모 사업에 당선된 것으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 할 수 있는 시민 생태휴식 공간으로 조성된다.

현재 이곳은 자연재해위험지구로 고시돼 노후 건축물 철거 등으로 훼손된 채 남아 있으나 앞으로 어린이 정서함양과 시민 휴식 공간인 자연생태공원으로 복원하여 도심 속 쉼터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 된다.

이번에 당선작으로 선정된 기본계획은 지난 7월 공모 현장설명회를 개최, 생태복원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 것으로 향후 생물서식 습지, 숲속 산책로, 뜬다리 전망대, 자연놀이터, 추억마당 및 곰솔나무 등을 복원 식재하게 된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 휴식공간은 물론 월명공원의 자연생태 환경과 연계한 생물다양성을 증진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수진 환경위생과장은 “자연생태 환경이 잘 보존된 월명공원과 연계해 시민에게 친근한 생태휴식 공간을 제공하도록 전문가 자문회의 및 지역주민․시민 의견수렴을 거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실시설계 및 인허가 등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 짓고 국비 36억원을 지원받아 내년 상반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16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