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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화학, 군산 교육발전 장학금 \'귀감\'

서수면 동군산산업단지(옛 서수농공단지)에 소재한 ㈜우성화학(대표 석상신)이 17일 군산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9-18 14:24:1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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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면 동군산산업단지(옛 서수농공단지)에 소재한 ㈜우성화학(대표 석상신)이 17일 군산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우성화학은 2009년부터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그 금액만 1500만원에 이르고 있다.



석상신 대표는 “군산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교육환경이 잘 갖춰져야 한다”며 “그동안 일궈낸 교육 사업이 매년 훌륭한 결실을 맺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동신 이사장은 “단지 내 중견 기업체로서 그동안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석상신 대표의 남다른 열정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한 노력과 더불어 훌륭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성화학은 내수용 폴리에틸렌 필름을 제작, 연간 매출액이 39억 원에 달하는 지역 중견 업체이다.
 
석상신 대표는 현재 동군산산업단지 및 전북농공단지 협의회장과 전북합성수지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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