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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 농촌 빈집털이범 CCTV 활용 검거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9-23 09:13:3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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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빈집을 대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40대 피의자가 CCTV 분석 끝에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서(서장 강윤경)는 지난 20일 대야면 박모(71)씨의 집에 침입해 장롱안 저금통 1개 등 시가 15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정모(46)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9일 집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 도구를 이용해 현관 샷시문을 열고 침입해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다.

사건 직후 개정파출소 경위 노강욱, 대야파출소 경사 양봉두는 대야지역 12개마을 CCTV를 면밀히 분석해 확인한 결과 정씨를 회현에서 검거하게 됐다.

현재 경찰은 정씨에 대해 여죄를 수사중이고, 농촌지역에서 CCTV를 활용하여 범인을 검거한 첫 사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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