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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새로워진 경암동 철길마을

경암동 (동장 양경희)의 자랑거리 철길마을이 새로운 옷을 입고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9-29 16:08:0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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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동 (동장 양경희)의 자랑거리 철길마을이 새로운 옷을 입고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경암동 철길마을은 하루 평균 관광객 수가 수백명을 달할 정도로 최근 인기있는 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달라진 모습으로 손님맞이에 나서고 있어 주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우선, 주변 단조로운 벽에 아기자기하고 철길마을만의 특색을 갖춘 다양한 벽화가 그려져 한층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철길 옆 유휴지에는 화단이 조성, 활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새롭게 달라진 철길마을을 본 관광객들은 물론 주민들의 호응도 높으며 대부분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양경희 경암동장은 “새로워진 철길마을을 보고 사진촬영은 물론 인터넷 블로그에 올려주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며, 앞으로도 철길마을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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