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군산시지회, 모두 5명 수상
군산지역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해 전국에서 7천500여명이 참가한 이날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군산시 새마을지도자 유우언(63) 신풍동 새마을협의회장과 이연옥(50) 나운2동 새마을부녀회장이 각각 장관상을 받는다.
▲유우언 새마을협의회장은 사랑의 쌀 나누기와 불우이웃 파악 및 생활보호대상자 선정 건의, 자연청결운동과 교통캠페인, 청소년 선도활동, 사랑의 집 고쳐주기 자원봉사, 학비지급 및 방역활동 등 폭넓은 봉사활동을 전개한 공로가 인정됐다.
▲이연옥 새마을부녀회장은 밑반찬 나누기와 가사일 돕기, 독거노인 목욕봉사, 노인복지시설 급식봉사, 실직가정을 돕기 위한 재활용품 수거판매, 보육시설 자원봉사, 자연청결 활동 및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무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 안형갑 나운1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중앙회장상을 수상했으며, 조원극 오룡동 새마을협의회장과 장효준 삼학동 새마을부녀회장이 각각 도지사상을 수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