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고용노동지청은 지난 29일 군산경로식당(대명동 소재)에서 여성철 지청장 등 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군산지청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하여 지난해 4월부터 7차례에 걸쳐 같은 장소에서 ‘함께하는 사랑나눔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노숙인들에게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취업성공패키지 상담을 통해 노숙인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다.
여성철 군산고용노동지청장은 “군산지청은 형식적이거나 단발성의 행사를 지양하고, 우리 지역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랑나눔 운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