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개인택시운전기사선교회(회장 박석규) 회원들이 지난 8일 월명동과 신풍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 나눔 사업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독거노인세대와 저소득 세대 등 24세대를 방문해 세대당 300장의 연탄 7200장을 직접 대상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봉사는 택시 내 비치된 사랑의 손길 껌 판매사업을 통해 모아진 후원금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 연탄을 후원하게 됐다.
개인택시운전기사 선교회는 6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사랑나눔 잔치와 목욕봉사 등 소외계층과 이웃들을 위해 섬김의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