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개정농협 부녀회(회장 이정미)와 농가주부모임(회장 곽승자) 회원들의 이웃사랑이 10여년 째 지속돼 주민들의 칭송을 낳고 있다.
이들 단체 회원들은 관내 휴경지 200평에 심어 수확한 배추 1000포기로 지난주 맛깔스런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가 경로당 21개소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35명에 전달하고 위로했다.
개정농협 부녀회와 농가주부모임은 평소 수익사업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으며 10여년동안 소리소문 없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온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