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식 전 군산시의회 부의장(61․사진)이 지역 주간신문사인 ‘군산 시민신문’ 회장에 취임했다.
김 전 부의장은 지난 10일 이 신문사내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문동신 시장 등 주요 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전 부의장의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 신문이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진정한 지역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시민 신문이 지역에서 그렇고 그런 신문이 아니라 정론직필을 지향할 줄 아는 정직하고 올바른 신문으로 성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4선 의원 출신으로서 제6대 하반기 부의장을 지냈다.
행정학 박사와 호원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황실문화재단 군산시 지부장, 사랑의 빛 운영이사 등을 역임중이다.
저서로는 ‘복수노조 하에서의 노사관계 합리화’ ‘민선자치단체장의 역할과 리더십’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