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양경찰서는 2014년 충무훈련의 일환으로 30일 오후 군산시 비응항 서쪽 3km 해상에서 승객 52명과 승무원 4명을 태우고 운항중인 여객선이 화재로 인해 운항이 불가능한 상황을 가상해 민·관·군 합동 인명 구조훈련을 실시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2014년 충무훈련의 일환으로 30일 오후 군산시 비응항 서쪽 3km 해상에서 승객 52명과 승무원 4명을 태우고 운항중인 여객선이 화재로 인해 운항이 불가능한 상황을 가상해 민·관·군 합동 인명 구조훈련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