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동 한일교회(담임목사 이성률)가 16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이웃돕기성품 백미20kg, 50포를 수송동사무소에 기탁했다.
한일교회는 당초 월명동에 위치하고 있었으나 미장동에 새 성전을 지어 최근 이전을 완료했다.
이번 성품은 새 성전에서 첫 번째 추수감사절을 맞아 성도들이 십시일반 쌀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주위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성률 담임목사는 “주민이 있어야 교회가 있다\"며 ”앞으로도 교회를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어르신들 식사대접 등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동태문 수송동장은 “사랑과 희망의 애정촌만들기 사업에 동참해주신 한일교회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지역주민 스스로가 만들고 나누고 누리는 지역사회분위기조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