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군산서비스센터(센터장 이윤희)는 3일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위해 따뜻한 점심을 제공해 훈훈함을 전했다.
군산서비스센터는 350여명이 점심을 먹을 수 있도록 100만원의 지원금을 군산나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정열 이하 나운복지관)에 전달했다.
이에 나운복지관은 경로식당에서 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사랑의 마음이 담김 점심을 정성껏 대접했다.
이윤희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생활하시는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보면서 힘을 보탤 방법이 없는지 고민하다가 경로식당을 생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을 찾아뵐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주) 군산서비스센터는 2004년부터 정기적으로 나운복지관에 후원과 자원봉사를 통해 관계를 맺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