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강윤경)가 도내 15개 경찰관서 중 하반기 성폭력 범죄 검거율 1위를 달성했다.
지난 6월 2일 성폭력전담수사팀이 신설된 이후 성폭력 사건의 전문성을 높이고 성폭력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예방 및 검거활동, 피해자 보호지원활동을 강화한 결과라는 평가다.
또한 성폭력 범죄 검거뿐 아니라 초중고, 노인복지설, 장애인시설 등을 방문 찾아가는 성폭력예방 교육활동을 활발히 펼치는 등 성범죄 예방에도 앞장섰다.
강윤경 군산경찰서장은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치밀한 범죄분석과 적극적인 활동으로 좋은 결실을 얻게 됐다”며 “성범죄는 물론 가정폭력,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범죄가 근절되도록 군산경찰 전직원이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