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88삼계탕 어르신 식사섬김 ‘훈훈’

군산중동교회(담임목사 서종표)가 어렵고 소외된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나눔행사’를 가져 훈훈함을 전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12-12 11:02:4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중동교회(담임목사 서종표)가 어렵고 소외된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나눔행사’를 가져 훈훈함을 전했다.

 

이날 식사는 맛집으로 소문난 군산 팔팔삼계탕(대표 임경식)에서 중동교회 어려운 교인 100명을 초청해 이뤄졌다.



서종표목사는 “해마다 팔팔삼계탕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귀한자리를 마련해주셔서 더욱 감동이 된다”며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따뜻한 행사가 됐을 것”고 감사함을 표했다.



팔팔삼계탕 임경식대표는 “아버지와 어머니 같은 부모님들에게 식사를 대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오히려 감사할 뿐”이라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종헌 종동교회 장로는 “역시 소문난 삼계탕집이라 맛이 일품이지만 매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는 임경식대표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임경식 대표는 노년을 외롭고 쓸쓸하게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꾸준히 점심대접을 계획하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