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양해운(대표 나형운)은 23일 옥도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과 백미 105포(20kg, 504만원 상당)등 1504만원을 기탁했다.
나형운 대표는 옥도면 연도에서 태어나 자수성가한 사업가로 현재 해운사업을 펼치며 활발한 경제활동을 벌이고 있다.
나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 등을 기탁해 주위의 귀감을 사고 있다.
나형운 대표는 “연말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실천을 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모금된 성금은 저소득층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되며, 백미 105포는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진인 옥도면장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품) 모금을 집중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된 이웃돕기 성금(품)은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