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27대 제38전투비행전대 전대장에 공승배 대령(46세, 공사 39기)이 취임했다.
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는 지난 22일 부대내에서 북부전투사령관 노병균 소장의 주관으로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양원 군산 부시장을 비롯해 Kenneth P. Ekman 미8전투 비행단장 등 지역 주요 인사 및 인근부대 지휘관·참모 40여명이 참석했다.
새로 취임한 제27대 전대장 공승배 대령은 공군 제20전투비행단 및 공군작전사령부 작전계획처 등에서 주요직위를 거치며 실무경험을 풍부하게 쌓아온 유능한 지휘관이다.
신임 전대장 공승배 대령은 취임사를 통해 “38전대장의 중책을 맡아 무한한 영광이자 책임의 막중함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또 “강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최상의 전투준비태세가 유지되고, 소통과 배려를 통해 신뢰감으로 단단히 뭉친 전대를 만들어 갈 것”이라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