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에 올해 내린 첫 눈이 5일 동안의 폭설로 이어지며 8일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만도 68건에 총 5억7천500여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군산시는 지난 4일 120mm를 시작으로 5일 67mm, 6일 15mm, 7일 95mm, 8일 115mm 등 모두 412mm의 눈이 내렸으며, 이로 인해 선박 6건과 축사 1동, 비닐하우스 3동, 김양식시설 54건 등 모두 68건에 5억7천5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 피해액은 아직 집계가 마무리되지 않아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