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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남 주무관, 뇌졸중 동료 위해 시상금 쾌척

군산시 농수산물유통과 박경남 주무관이 뇌졸중으로 입원중인 동료를 위해 써달라며 콘테스트 대회 최우수상 입상으로 받은 시상금 100만원을 전달, 훈훈함을 전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12-29 15:02:1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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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수산물유통과 박경남 주무관이 뇌졸중으로 입원중인 동료를 위해 써달라며 콘테스트 대회 최우수상 입상으로 받은 시상금 100만원을 전달, 훈훈함을 전했다.



박 주무관은 지난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전라북도 민관 거버넌스 콘테스트 대회에서 평소 소신을 갖고 추진했던 ‘친환경 학교급식 공급센터 운영사례’를 ‘우리아이 식단 우리농민이 책임진다’는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시상,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에 박 주무관은 지난 10월 갑작스런 뇌졸중 증상으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시 수도과 강식 계장의 병원비로 사용해 달라며 시상금을 공무원 노조에 기탁했다.



박경남 주무관은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치료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강 계장의)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한편, 박경남 주무관은 2012년도 농수산물유통과에 배치돼 학교급식센터 구축, 옥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조성, 원협공판장 현대화 사업, 상토지원 사업, 절임배추 육성사업, 원예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등 많은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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