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무원노동조합 전라북도교육청지부(지부장 김상균)는 최근 1000 여 명의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아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공무원노동조합 전라북도교육청지부는 지난 96년 제1.2기 김종태 지부장 때부터 조합원을 대상으로 성금을 모금, 9년간 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제 5기 김상균 지부장은 “조합원 모두가 공무원은 국민을 위한 봉사자라는 자부심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어린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