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이용 신∙변종 사행성 게임장 덜미
아이패드를 이용해 신∙변종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서(서장 강윤경)는 지난 5일 미룡동에서 태블릿 PC(‘아이패드’)를 이용해 불법 게임기를 제공 한 게임장 업주 이모(2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부터 PC방 영업을 할 것처럼 인터넷 게임제공업으로 허가받은 뒤 업소를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불법 사행성 게임물을 이용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불법 영업에 제공된 게임물의 사행성으로 보아 환전영업이나 영업에 가담한 배후 공범이 추가로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손님 진술 등을 토대로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