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제 8 전투비행단에서 근무 중이던 미 공군 장병이 지난 5일 숙소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8전투비행단은 미 공군 제 8 작전지원대대 소속인 상스테판 씨 탈리 상병이 5일 오전 숙소에서 사망했으며 현재 사망원인 등에 대해 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탈리 상병은 미시시피 코린스가 고향으로 지난해 8월부터 군산기지에서 근무했다.
제 8 작전지원대대장 안쏘니 펠킹톤 중령은 \"그의 죽음은 크나큰 비극\"이라며 \" 그는 우리 대대의 훌륭한 장병이었고, 모두가 그를 그리워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공군은 지난해 6월에도 군산 기지 미공군 소속 장병의 사망을 한국 언론에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