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군산의료원(병원장 김영진)은 을미년 청양의 해를 맞이해 430여 명의 임직원 연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임직원 연수는 지난 9일 중간간부이상의 연수를 시작으로 익월 7일까지 5차에 걸쳐 각 1박 2일간 진행된다.
13개 팀은 업무추진계획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부서 간 최상의 시너지효과 창출을 위한 전략 및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임직원 연수를 통해 군산의료원은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노사 및 전 직원이 사기 재충전으로 지역민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로 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한편 군산의료원은 새롭게 제정한 비전 ‘공공성은 최대, 의료 질은 최상, 경영은 향상’ 을 선포, 김영진 원장은 전라북도 출연기관으로서 도정운영방향인 ‘휴수동행’을 모토로 군산의료원의 어려운 위기를 임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한 해 동안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