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학동(동장 서광순)이 지난 1월 13일 관내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정비활동을 펼쳤다.
삼학동은 관내 공영주자창 옆 담장 일부가 붕괴됨에 따라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 이 날 주민센터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담장 폐기물 5톤을 수거하고 주변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정비 지역은 모시공원과 인근해 있어 주민들이 많이 찾는 지역으로 발 빠른 조치를 통해 겨울철 폭설 및 강풍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 김모씨는 “주차장 주변이 고지대인데 눈이 올 때도 직원들이 항상 빠르게 제설작업을 해주고 이렇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 주시니 어르신들이나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서광순 삼학동장은 “앞으로도 재해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생활주변의 안전 위해 요인을 제거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삼학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