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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실천

금강새마을금고(이사장 오안식)는 14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아진 쌀 20포대를 군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신성호)에 전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1-14 17:47:1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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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새마을금고(이사장 오안식)는 14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아진 쌀 20포대를 군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신성호)에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한 숟가락씩 절약해 모은 쌀을 어려운 이웃에 전하던 옛 마음을 기리기 위해 진행되는 나눔 활동으로 금강새마을금고 직원과 사랑의 좀도리 봉사단(회장 백옥경)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오안식 이사장은 “해마다 많은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행사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신성호 관장은 “지역사회 노인복지발전에 대한 관심과 나눔 활동에 깊은 고마움을 표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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