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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동 철길마을 경관개선사업 준비작업 한창

경암동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철길마을 경관개선사업이 올 봄 시행될 예정이라는 소식에 주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1-16 18:07:1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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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동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철길마을 경관개선사업이 올 봄 시행될 예정이라는 소식에 주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철길마을 경관개선사업은 경암동 635-46번지 일원의 철길 주변지역 주변환경 정비 사업으로, 이 지역은 무분별한 밭작물 재배 등으로 도심미관을 해치고 많은 불법쓰레기 방치로 인해 관광객은 물론 근처 주민들의 불만이 높았던 지역이다.
하지만, 이번 사업으로 철길마을의 미관을 회복하고 나아가 더 많은 관광객 유치로 품격 높은 관광도시 군산으로의 도약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경암동장은 “해당 지역에 현수막을 게첨하고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요구와 개선사항이 반영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며, “본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와 꾸준한 관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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