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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읍면동 신년하례회! 주민 호응 UP!

문동신 군산시장은 새해 을미년 시작부터 하루 3~4개의 읍면동 신년하례회를 소화하면서 시민과의 담장없는 소통과 현장행정으로 희망적인 군산시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1-20 15:00:2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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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새롭게 변화된 군산시 읍면동 신년하례회에 대한 시민의 반응이 뜨겁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새해 을미년 시작부터 하루 3~4개의 읍면동 신년하례회를 소화하면서 시민과의 담장없는 소통과 현장행정으로 희망적인 군산시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 신년하례회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여 건의사항 위주의 딱딱한 분위기를 일소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상생 화합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에 1월 9일 가장 먼저 개최된 나운2동에서는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회원들이 코믹한 분장까지 동원하면서 즐거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 자리에 참석한 장정열 군산나운종합사회복지관장은 “주민자치위원·통장 뿐 아니라 자원봉사자들이 매일 300~400여명 무료급식에 참여하고 있다”면서 높은 시민의식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른 신년하례회 참석자들도 이구동성으로 “우리 주민들이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덕담으로 진행되니까 군산시민이라는 자부심도 생긴다”며 새로운 변화에 대해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의견이었다.

15일 대야면 신년하례회에 참석했던 정수영 군산시 이통장연합회장은 “식전공연에서 어린이들이 보여준 난타와 부채춤에서 가슴 찡한 감동을 느꼈다”면서 “해묵은 건의사항만 꺼내 연초부터 우중충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보다 신년하례회가 어린이 행복도시를 왜 만들어야 하는지를 일깨워주고 있다”고 전하며 어린이 행복도시의 비전 실천을 마음으로 느끼고 있음을 표현했다.

19일 수송동 신년하례회에 참석한 김영상 주민자치위원장도 “아시아 경관대상 수상 등 군산시의 성과도 자랑스럽지만, 한중경협단지의 성공을 위하여 군산 국제공항이 꼭 필요하고 군산시의 비전들이 꼭 실현돼야한다”며 “주민들이 끝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함께하는 것이 즐거운 분위기가 조성된 덕인 것 같다”며 신년하례회가 긍정적인 변화임을 알렸다.

20일 경암동 신년하례회에 참석한 양상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청양의 해 새해를 맞아 참석 주민간에 새해 인사와 덕담으로 경암동 주민의 대화합을 위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되었고 그 어느때보다도 즐겁고 희망찬 신년하례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김인생 군산시 총무과장은 “2015년 을미년 주민소통과 화합을 위한 신년하례회가 참여시민들로부터 호응이 너무 좋아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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