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 흥남파출소는 지난 25일 방학기간중 관내 원룸일대 및 독거노인 거주지, 공폐가 가구를 방문해 절도 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흥남파출소 직원들은 삼학동 일대 공폐가 일대를 점검하면서 출입문 시정여부 및 청소년 출입여부를 점검, 주변 시민을 상대로 청소년 출입시 신고를 당부하면서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를 펼쳤다.
또한 동절기 관내 원룸지역, 흥남동 일대 독거노인 거주지를 방문해 빈집털이 및 화재예방 전단지를 배포하고, 겨울철 안부사항을 확인 후 전화번호 이웃간 알아두기 등 치안활동을 전개했다.
군산서 흥남파출소장 김용대는 “관내 중고교 개학이 다가오면서 공폐가에 청소년들이 모여드는 경우가 많은데 점검을 통해 청소년 선도활동을 펼치겠다”며 “아울러 주변에서 외롭게 거주하는 소외계층들에 대한 치안활동을 강화하여 주민에게 조금더 다가가는 정성치안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