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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성 우편물,성탄카드 등 완전소통 추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12-1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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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0일 까지
군산우체국 30일간  
 
 
 

군산우체국(국장 한병수)은 연말연시를 맞아 대학입시와 입사원서 등 시한성 우편물과 성탄카드, 연하장, 각종 모임안내장 등 연말연시 관련 우편물을 적기에 전달f하기 위한 특별소통대책 기간을 마련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별소돝 기간은 대 국민 우편서비스증진과 우편신뢰성 향상을 위한 것으로 지난 12일부터 시작돼 내년 1월 10일 까지 30일간 운영된다.
 
이 기간동안 총괄국장을 본부장으로 “특별 소통지휘본부”를 운영하며, 배달서비스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우편물 폭주 시에는 일반 직원들로 편성된 “정시소통 지원팀”을 가동하여 우편물 구분 및 배달을 지원할 방침이다.
 
군산우체국 관계자는 연말연시의 경우 평상시 보다 우편물 증가가 많으므로 입시나 입사원서 등 시한성 우편물은 송달기일을 고려하여 특급우편이나 빠른 등기우편물로 발송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 우편물에는 반드시 정확한 우편번호를 기재하고 등기(소포) 우편물은 수취인 연락처를 기재해야만 더욱 빠르고 정확한 우편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연하장, 카드, 송년모임 안내장 등도 조기에 발송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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