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아기천사들의 이웃돕기 성금 전달 ‘훈훈’

작은 천사들이 이웃돕기 나서 주위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미장동 소재 아리울 어린이집(원장 이은영)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1-30 10:35:11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작은 천사들이 이웃돕기 나서 주위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미장동 소재 아리울 어린이집(원장 이은영)에 다니는 유아 60명은 29일 손수 모은 42만원을 수송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아리울 어린이집은 매년 원생들이 소정의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돕기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가는 산타 행사’를 통해 원생들이 직접 기부에 나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은영 아리울 어린이집 원장은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자기보다 어려운 친구들을 돕기 위해 모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며 성장하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태문 수송동장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모은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가득 담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누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