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레져산업 주식회사(회장 김춘동)가 구 옥구염전 부지에 건설할 63홀의 군산컨트리클럽 착공이 6월말께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군산시 옥서면 옥봉리 1727번지 일원 86만9천990평의 부지에 회원제 18홀과 일반대중 45홀을 조성하는 군산컨트리클럽은 이달 중 전라북도로부터 실시인가가 날 경우 20일간의 공람과 공람에 따른 처리기간을 거쳐 착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이달말 착공은 어렵고 다음달 말경에 착공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군산레져산업의 한 관계자도 다음달 말 착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점 등을 들어 6월말경의 착공이 가능하리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