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 나운지구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금융기관, 금은방 등을 상대로 주민들이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치안정보를 제공하는 특별방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나운지구대에서는 금융기관, 금은방 등 관내 58개 업소를 직접 방문해 절도 등 범죄에 대비, 요청하는 요령을 적극 홍보 중이다.
나운지구대(경감 유기열)는 “범죄발생 시 대처하는 자체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 등과 협조하여 명절 전후 취약시간대에 현금다액취급업소에 대한 합동 순찰활동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