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경찰 신속대응으로 소중한 생명구해

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의 기민한 현장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해 주민들의 칭송이 높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2-10 18:00:1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의 기민한 현장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해 주민들의 칭송이 높다.지난 9일 은파파출소(소장 장재혁)는 후배와 말다툼을 한 후 만취한 상태로 “죽어버리겠다”고 숲 속으로 뛰어 들어갔는데 나오질 않는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접수했다.신고를 접한 112상황실은 은파파출소 및 타격대․여성청소년수사팀 등 관련부서를 총 출동시켜 현장 수색조를 나눠 은파호수공원 수변로 및 야산 일대 등을 면밀히 수색했다.야산 중턱 부근에서 얼굴에 긁힌 상처가 난 채로 술에 취해 저체온 증세를 호소하는 자살우려자를 극적으로 발견하고 병원 후송했다.남기재 서장은 “조금이라도 더 늦게 발견했더라면 생명이 위독해 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자살우려자를 꼭 찾아 내겠다는 일념으로 모두가 합심한 결과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일선 경찰관들을 치하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