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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 남기재 서장, 청소년 졸업맞이 꽃 선물

군산경찰서는 졸업시즌을 맞아 지난 4일부터 건전한 졸업문화를 정착하고 강압적 뒤풀이 및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특별 야간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2-11 14:32:1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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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는 졸업시즌을 맞아 지난 4일부터 건전한 졸업문화를 정착하고 강압적 뒤풀이 및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특별 야간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6일 야간 순찰에서는 남기재 서장이 직접 장미꽃 수십 송이를 들고 수송동 롯데마트 주변을 깜짝 방문해 추운 날씨 속에서 연일 야간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는 학교전담경찰관들을 격려했다.
또한 거리에서 마주치는 청소년들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장미꽃을 전달해 시민 모두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얼떨결에 장미꽃을 선물받은 학생들은 멋쩍어 하면서도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에상하지 못한 장미꽃 선물이라서 얼떨떨 하면서도 정말 좋았다”는 반응이었다.
몇몇 학생들은 “꽃을 주신 분이 정말 경찰서장님이 맞느냐”며 몇 번을 물어보는 등 당혹한 표정이었다.
군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군산관내 졸업식이 끝나는 13일까지 이번기회에 매일 야간 특별순찰활동을 통해 건전한 졸업 문화를 정착시키고 추세를 신학기 개학 전 학교폭력 예방활동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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