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 나운지구대(경감 유기열)는 지역실정에 맞는 독특한 맞춤형 홍보 전략으로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1일 설 대목을 앞두고 젊은 경찰관들이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설 전․후 날치기 및 빈집털이 예방법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홍보하는 등 특별방범활동기간 전략적 치안홍보로 눈길을 끌었다.
나운지구대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훈남4인방은 설 명절 전 가시적 홍보 전략으로 강․절도 예방, 4대 사회악 근절, 보이스피싱 등에 대한 자위방범의식을 제고하며 범죄예방에 관심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인터넷 정보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상대로 아들과 같은 마음으로 친절히 범죄예방법을 설명하는 등 ‘스마트 치안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유기열 나운지구대장은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범죄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주민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하여 적극 반영하는 등 주민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