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엽 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 선양동위원장이 지난 20일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한 공로가 인정돼 행정자치부장관상을 받았다.
최 위원장은 어려운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하게 전개해 왔으며 평소 일상생활을 통해 주민간 상호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활동에 남다른 열정을 펼쳐왔다.
최 위원장은 “지역주민의 한사람으로서 평소 할 바를 다한 것 뿐”이라며 장관상 수상 자체를 감추려 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주민들과 더불어 정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욱 열심히 활동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최 위원장은 또 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가 매월 15일을 가정의 날로 정해 벌이는 2005 행복한 가정만들기 군산대회에서 가정문화 정착이 최고의 가치기준으로 정착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가정사랑 캠페인 확산에 적극 동참한다는 각오를 밝혔다.
부모의 무관심과 애정결핍이 심각한 청소년문제를 야기하므로 아이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데 모두가 앞장서는 것이 중요하다는 최 위원장은 어른 공경과 부모 효도의 도덕성 회복운동에도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