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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동,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총력

삼학동은 12~13일 양일에 걸쳐 관내 노후주택, 축대, 옹벽, 절개지 등 해빙기 지반 침하 등으로 붕괴 위험이 있는 곳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2-13 10:53:1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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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동은 12~13일 양일에 걸쳐 관내 노후주택, 축대, 옹벽, 절개지 등 해빙기 지반 침하 등으로 붕괴 위험이 있는 곳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곳에 대해서는 시 관련 부서에 정밀 안전진단 및 특별 관리를 요청할 계획이다.

삼학동(동장 서광순)은 해빙기를 앞두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며, 사유지의 경우 소유주 및 주민들과 직접 만나 위험요소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시설 보완 등을 설득해 시정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4월 관내에 발생한 화재로 전소 또는 반소된 채 방치된 주택이 보상 등을 이유로 처리가 지연되면서 재난위험은 물론 악취, 우범화 등의 문제가 제기되어 왔으나 최근 삼학동이 상반기 정비를 목표로 적극 중재에 나서면서 관련 주민들과 협의점을 찾아가고 있다.

서광순 삼학동장은 “해빙기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안전위험 요소 제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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