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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하면 어디든 가겠습니다\"

군산시 농산물유통과는 지난 12일 해신동 햇빛교회에서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 식당을 찾아 아름다운 구슬땀을 흘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2-13 11:39:1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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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산물유통과는 지난 12일 해신동 햇빛교회에서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 식당을 찾아 아름다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김금만 과장을 비롯한 직원 10여명은 이곳에서 직접 배식 및 설거지 등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한편 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백미와 떡을 준비해 전달했다.

이곳 무료급식소는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이 주로 이용하는 곳으로, 저녁식사 시간이면 50여명의 어르신이 한꺼번에 몰려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절실하다.

김금만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봉사 활동이 단발성이 아닌 정기적 자원봉사 체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무원이 솔선수범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햇빛교회(목사 이영만)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는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은 오후 6시에, 일요일은 낮 12시에 어려운 독거노인 등에게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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